관장님 인사말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살아가는 모습은 남녀노소를 떠나 동일합니다.
단지 살아가는 방식이 지금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것이지요.
그런 차이를 인정해주어 우리 사회에서 노인이든, 장애인이든
모두 어우러져 살아갔으면 함니다.

그런 가교역할을 우리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이 하고자 합니다.
우리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전 직원들이 만들어 놓은
튼튼한 다리를 통해 노인, 장애인분들이 시원하게 소통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