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서로를 인식할 때 가치 있는 ‘길’이 생겨납니다.
등산길의 누군가 밀어주는 손길이, 마주하는 환한 인사가 거친 숲에 길을
열어 갑니다.

여기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도 노인, 장애인 누구에게나‘다름’을
향해 열려 있으며, 같이 만들어 갈 기회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때로 지치고 힘들 때, 온기 가득한 미소와 위로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과 함께 하겠습니다.그리고 항상 ‘우리’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
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